'KIA 제치고 4위 도전'…한화, '황동하 킬러' 노시환·김태연 방망이에 기대 건다

2026.06.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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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가 3연승의 기세를 몰아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4위 도약에 도전한다. 황동하 에 강했던 주축 타자들의 방망이에 기대를 건다.

한화는 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와 팀 간 7차전에 대만 특급 좌완 왕옌청 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연승과 주중 3연전 첫날 기선 제압을 겨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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