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사격 주니어, 첫 국제무대서 일냈다…'세계선수권 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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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9일에는 이유환이 동메달 획득
한국 남자 사격 주니어 대표팀 신예들이 생애 첫 국제대회에서 금빛 총성을 울렸다.
22일 대한사격연맹에 따르면 이유환(강원사대부고), 성세영(동명대), 박태호(송현고)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이 21일(한국시간) 독일 줄에서 열린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25m 권총 남자 단체전에서 합계 1737점을 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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