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32강행 열쇠는 ‘김민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7007
국민일보
수비진 중심 잡고 선제 실점 막아야
25일(한국시간)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한국 수비의 대들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책임감이 더욱 막중해졌다. 아프리카 팀을 상대로 반복돼 온 선제 실점과 난타전의 흐름을 끊어내기 위해 ‘철기둥’ 김민재가 최후방에서 얼마나 견고한 방어막을 구축하느냐가 32강행의 열쇠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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