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33% 급락"…녹아내린 계좌에 레버리지 개미 '비명'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5/0000031741

CJB청주방송

미국발 반도체 쇼크로 2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락함에 따라 이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레버리지 상품들이 최대 30%대까지 폭락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14.57% 하락한 218만70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습니다. 삼성전자는 9.06% 내린 28만60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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