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6247
한국경제
환자 신고에 가해자 퇴사
병원에서 후배 간호사를 괴롭히는 이른바 '태움'을 목격한 환자가 직접 민원을 제기해 가해 간호사가 퇴사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경기 광주의 한 병원에서 태움 피해를 호소하던 20대 간호사가 숨진 사건 이후 의료계 악습에 대한 비판이 커지는 가운데 나온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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