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6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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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사태로 커진 위기감…SO 역할 재정립·규제혁신 한목소리 케이블TV 업계 경영난이 알려진 것보다 훨씬 심각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학계와 전문가들은 케이블TV(SO)는 이미 구조적 적자 국면에 진입했다며 요금 규제와 콘텐츠 대가 체계, 회계 기준 등을 포함한 유료방송 정책 전반의 재정립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2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방송미디어 구조변화에 따른 유료방송 정책 재정립 방안 마련' 세미나에서 이종관 법무법인 세종 수석전문위원은 "JTBC 사태에서도 드러났듯 방송미디어 산업은 앞으로 더 어려워질 가능성이 크다"며 "국내 방송산업은 이미 위기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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