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폰값 뛰자 ‘장롱폰’ 돈 된다…중고폰 시장도 15% 성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0917
이데일리
AI 메모리 쇼크에 신규폰 수요 둔화 전망
올해 스마트폰 출하·생산량 10%대 감소 우려
중고폰 시장은 가격 부담 반사이익 기대
삼성·애플, 장롱폰 회수 경쟁 본격화 [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비싸진 새 스마트폰이 서랍 속 ‘장롱폰’의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삼성전자와 애플 등 주요 제조사가 가격 인상 압박을 받으면서 신규 스마트폰 수요는 위축되고, 중고폰·리퍼비시폰 시장은 반사이익을 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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