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넷에 스스로 무너진 특급신인, 6연패 탈출 중책은 무리였나…157km 강속구 던졌지만 5볼넷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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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신인 우완투수 박준현 (19)이 제구 불안을 겪으며 팀 7연패를 막지 못했다.
박준현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3피안타(1피홈런) 5볼넷 5탈삼진 2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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