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여당, 트럼프-네타냐후 친분 과시 선거운동 취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77646
아시아경제
총선에 도움 안된다고 판단
美-이란 MOU 이후 책임론 제기
이스라엘 여당인 리쿠드당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간 친분을 강조하던 기존의 선거운동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합의 양해각서(MOU) 체결 과정에서 이스라엘이 완전히 배제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네타냐후 총리가 미국에 이용당했다는 책임론이 불거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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