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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서울 월드컵 경기장, 김환 기자) 김기동 감독이 월드컵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리그에서 좋은 경기력을 통해 축구에 대한 팬들의 시선을 바꾸고 싶다는 마음을 밝혔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FC서울 은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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