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어쩌나…32강 진출에도 '주전 수비수 부상 의심'→감독은 "불편함 느껴서 일찍 교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026
인터풋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 핵심 수비수 이타쿠라 코가 불편함을 느끼고 교체를 요청했다.
일본은 26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스웨덴과 붙어 1-1 무승부를 거뒀다. 일본은 조 2위로 32강에 올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