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축 브라운 보낸 보스턴, 857억 풀 게런티 연장 계약 쐈다…센터 포지션 강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192
일간스포츠
미국 뉴욕포스트는 ' 보스턴 셀틱스 가 미첼 로빈슨 영입에 이어 니미아스 퀘이타 (27)와 4년, 5600만 달러(857억원) 연장 계약을 했다'고 4일(한국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스턴은 이미 다음 시즌 퀘이타에 대한 267만 달러(41억원)의 팀 옵션을 행사한 상태였다. 이번 연장 계약은 2027~28시즌부터 적용되며 5600만 달러가 전액 보장(fully guaranteed)되는 조건으로 알려졌다.
퀘이타는 2025~26시즌 76경기(선발 75경기)에 출전해 평균 10.2점 8.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퀘이타는 베테랑 빅맨인 루크 코넷 , 알 호포드 ,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 가 팀을 떠난 후 보스턴의 선발 센터 자리를 맡았다. 지난 시즌 출전한 76경기 중 75경기를 선발로 나섰으면 경기당 평균 25분 이상을 뛰었다. 그는 NBA 기량발전상 투표에서 4위를 차지했고, 올 디펜시브 팀 선정 투표에서도 몇 표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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