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7080
JTBC
전국 25곳 '출입통제구역' 지정…무단출입 시 과태료
"관내 지자체·낚시꾼 반대 심해"…단속도 쉽지 않아
[앵커]
파도로부터 바닷가 방파제를 보호하는 테트라포드는 일단 사람이 떨어지고 나면 탈출이나 구조가 어려워서 '바다의 블랙홀'이라고 불립니다. 한 달에 평균 두 건의 사고가 발생하고 사망사고로 이어지기도 하는데요. 사고를 막기 위한 관리나 단속은 쉽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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