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2648
조선일보
선출직 최고위 5명 중 4명 사퇴땐
지도부 해산… 현재 2명 사퇴 의사
신동욱·김재원 “좀 더 지켜볼 것”
국민의힘이 지도부 사퇴론을 두고 내홍을 겪는 가운데 당 안팎의 시선은 신동욱·김재원 최고위원에게 쏠리고 있다. 장동혁 대표가 사퇴 의사가 없는 상황에서 당 지도부 존속 여부가 두 최고위원에게 달렸기 때문이다. 신 최고위원은 17일 비공개로 진행된 의원총회에서 신상 발언을 통해 “(거취 문제는) 알아서 결정할 테니, 주변에서 압박하지 말라”는 취지로 발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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