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6/0000083718
게임메카
넥슨게임즈는 29일, 넥슨재단 사회공헌 사업 '보더리스'에 참여해 블루 아카이브 IP을 활용한 공예 작품 제작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넥슨게임즈는 한국도자재단 및 넥슨재단과 보더리스 공예 아카이브 사업 추진을 위한 MOU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블루 아카이브 IP를 활용한 작품 제작과 전시, 관람객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공동 추진한다.
보더리스는 게임의 문화예술적 가치를 조명하는 넥슨재단의 사회공헌 사업이다. 게임을 예술적 영감의 원천으로 활용하도록 창작자에게 넥슨 게임 IP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탄생한 작품을 대중이 향유하도록 지원한다. 이번 협업에는 도자, 금속, 목공, 유리, 자개, 섬유 분야 공예 작가 6인이 참여하며, 넥슨게임즈는 단계별 공동 검수와 제작 자문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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