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왜 한국 안 갔어?" SF 에이스 '106구 낭만투' 이정후가 완성하다니…감독이 밝힌 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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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상학 객원기자] 단순한 호수비가 아니었다. 팀을 살리고, 에이스의 자존심을 지킨 호수비였다.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완성한 드라마였다.
샌프란시스코 에이스 로건 웹(29)은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8이닝 7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1실점(비자책) 호투로 팀의 5-1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4승(4패)째를 거둔 웹은 평균자책점을 3.46으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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