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29316
지디넷코리아
자신의 해킹 범죄 저지한 인물에게 '포르쉐 911 카레라 4 GTS' 구입할 수 있는 유산 남겨 1990년대 미국을 뒤흔든 전설적인 해커 케빈 미트닉이 과거 자신의 해킹 범죄를 저지했던 인물에게 '포르쉐 911 카레라 4 GTS' 스포츠카를 구입할 수 있는 규모의 유산을 남긴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법정에서 적수로 만났던 두 사람은 이후 극적으로 화해해 약 25년간 깊은 우정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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