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털렸네” 잦은 해킹에 무뎌지는 피해자… 민감정보 맞춤형 피싱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5086
국민일보
[이제껏 본적없는 ‘AI해커’]
올 4월까지 정보 유출 신고 311건
2024년 연 신고 건수 이미 넘어서
“집단소송법 도입… 제도 개선해야”
지난 4일 티빙으로부터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문자메시지를 받은 박모(32)씨는 유출 내역을 제대로 읽지도 않은 채 화면을 껐다. SK텔레콤, 쿠팡에 이어 1년 새 세 번째로 받은 개인정보 유출 통지 문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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