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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언론 취재 후에야 누락 인지, 결과 통보 6주 지나 검찰에 전달
아버지에 장윤기 원룸 비번 알려주고 통화도 연결…경찰 "통상 절차"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의 자취방에서 발견된 성인용품 리얼돌에 대한 유전자정보(DNA) 감식 보고서가 경찰 측 과실 탓에 결과 통보 6주 뒤에야 뒤늦게 검찰에 전달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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