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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디펜딩챔피언' LG 트윈스가 크고 작은 위기 속에서도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 중심에는 '효자 외국인 선수' 오스틴 딘이 있다.
오스틴은 16일 현재 65경기에서 258타수 91안타 타율 0.353, 19홈런, 62타점, 출루율 0.424, 장타율 0.655를 기록 중이다. 지난달 29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부터는 1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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