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6672
헤럴드경제
코스피가 미·이란 전쟁 종전합 의에 힘입어 상승 출발한 1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돌아온 외국인 투자자들의 선택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였다. 이달 들어 지난 10일까지 두 종목에서만 18조원 넘게 팔아 치웠던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주 11일부터 이틀간 3조원 가까이를 순매수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호재에 더해 국내 증시를 지탱하는 반도체로 외국인 투심이 다시 집중되며, 코스피가 9000선을 돌파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