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공법보다 변칙으로”…긴급 투입 김태민-임진아, 코리아컵 혼합복식 결승서 일본 최강 조와 격돌

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49857

채널A

김태민(수원시청)-임진아(NH농협은행) 조가 NH농협은행 코리아컵 국제정구대회 혼합복식 결승에 올랐습니다.

김태민-임진아 조는 20일 인천 열우물경기장에서 열린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의 상어르 페르난도-나피아 알리프 조를 4-2로 꺾었습니다. 이들은 21일 같은 장소에서 일본의 우에마쓰 도시키-덴마 레나 조와 우승을 다툽니다. 우에마쓰-덴마 조는 이번 대회 혼합복식 최강 조합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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