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에서 영웅으로' 반전 드라마 쓴 카세미루… 日전 실수 연발→ 동점골·POTM, 브라질 역사까지 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4507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카세미루 가 자신을 향한 비판을 골로 잠재웠다.
카세미루가 속한 브라질은 30일 오전 2시(이하 한국 시각)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일본에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브라질은 전반 29분 일본 미드필더 사노 카이슈 에게 실점하며 끌려갔으나, 후반 11분 카세미루, 후반 추가시간 5분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의 역전골에 힘입어 경기를 뒤집고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