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트럼프 생일 피하려 자정까지 협상 타결 미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06496
뉴시스
"이란 측, 트럼프 개인 홍보 행사 전락 우려해 의도적 지연"
7시간 30분 시차…미국은 14일, 이란은 15일 합의로 설명 가능
이란 혁명수비대 "트럼프 고집" 비판…내부에선 아라그치 규탄 시위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이란이 미국과의 종전 합의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생일에 맞춘 '정치적 이벤트'로 비치는 것을 피하려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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