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경기 매력 반감된다" 英 투헬 감독, 월드컵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에 소신 발언… "경기가 4쿼터제 같다"

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4222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감독이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를 향한 소신을 밝혔다.

잉글랜드는 오는 24일 오전 5시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2차전 가나전을 앞두고 있다.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투헬 감독은 이번 월드컵에 적용중인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가 축구의 흐름을 바꾸고 있다고 지적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