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0430
한국경제
메리츠, 홈플러스에 1000억원 대출 결정
2000억 중 절반은 MBK가 부담하라는 취지
홈플러스는 "파산으로 내모는 결정" 반발
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에 1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대출 지원을 결정하자 홈플러스 측은 "파산으로 내모는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회생을 위해 필요한 자금 2000억원 가운데 절반만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라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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