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비 깎아 필수의료 지원?…"일차의료 외면","질 관리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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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7년 만 검체검사 위수탁 전면 개편…위탁검사관리료 폐지
동네 병·의원 물론 수탁 기관도 곤혹…세부 기준 보완돼야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피검사 등 검체검사와 CT(컴퓨터단층촬영)·MRI(자기공명영상) 검사의 지출을 줄여 확보된 돈을 지역 필수의료에 투자한다는 정부 발표에 동네 병의원과 검사 수탁기관 모두 우려를 표했다. 보상 방안이 추상적이라, 의료계 대혼란이 예상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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