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축구협회장도 비자 거부…관계자 4명만 입국 허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0262
중앙일보
미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앞둔 이란 축구대표팀 관계자 4명에게만 입국 비자를 승인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입국 비자 승인이 거절된 이란 선수단 관계자 15명 중 10명이 전지훈련지인 멕시코 도착 후 다시 신규 비자 신청서를 작성했다. 이 가운데 이란축구협회 국제부서 인력 2명과 전력분석원 1명 등 4명만 입국을 승인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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