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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룰이 최대 변수?' 당구 女帝는 오히려 웃었다 "치는 게 좋지만 가르치는 건 더 잘 해요"

뉴
뉴스쟁이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4785

노컷뉴스

프로당구(PBA) 팀 리그 7번째 시즌을 앞두고 10개 구단이 다부진 출사표를 던졌다. 올 시즌은 2세트 여자 복식의 경기 방식이 바뀌어 가장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

PBA 10개 구단 주장과 여자 대표 선수들은 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 리그 2026-2027' 미디어 데이에서 새 시즌 각오를 다졌다. 이번 시즌은 오는 5일부터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리는 1라운드로 내년 2월까지 대장정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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