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155
스포츠조선
중학교 축구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2026 청춘양구 중학교 1학년 축구 페스티벌'이 성대히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13일 개막해, 16일까지 나흘간 펼쳐진다.
양구 페스티벌은 중학교 1학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기회 제공을 위해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31개 팀이 참여했다. 4개의 팀으로 구성된 8개 조는 구암리 축구장, 양구B구장, C구장과 관내 군부대 협조를 받아 죽곡리 축구장에서 경기를 진행했다. 첫날 경기에서는 경기GS경수클럽U-15와 인천계양유소년축구클럽U-15팀이 기분 좋은 승리에 성공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