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2→5월 이후 8.87' 같은 투수 맞아?…'2차 드래프트 신화' 쓰기도 전에 침체의 늪, 회복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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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키움 히어로즈 가 발굴한 '2차 드래프트 대박 신화' 배동현 (28)이 또다시 거대한 암초를 만났다.
4월 한 달간 KBO리그를 깜짝 놀라게 했던 에이스 후보가 불과 한 달 만에 지독한 침체의 늪에 빠지며 결국 1군 엔트리에서 전격 말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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