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맞불 인천도시공사 vs 브레이브 킹스…남자 한일 핸드볼 최강 클럽 여수에서 격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9137
MK스포츠
한국 핸드볼의 철벽과 일본 핸드볼의 화력이 여수에서 정면충돌한다.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통합 챔피언 인천도시공사와 일본 리그 H 통합 우승 팀 브레이브 킹스 카리야가 오는 20일 전라남도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 super SOL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 in 여수’ 남자부 경기에서 진정한 한일 최강 클럽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