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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한 학교서만 48명 신고…청소년 사이버 도박 한 달 새 294명 자진신고
[디지털데일리 조윤정기자] 경찰청이 청소년 사이버 도박 자진신고를 한 달간 접수한 결과 전국에서 294건의 신고가 들어온 것으로 22일 확인됐다. 특정 학교 한 곳에서만 48명의 학생이 도박 사실을 자진 신고하는 등 청소년 도박 문제가 학교 현장 깊숙이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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