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6241
한국일보
무번호 투표용지, 송파구보다 더 적은 자치구도 5곳
교육감 선거는 무번호 투표용지가 더 많아
선관위 "교육감 선거는 용지 종류가 많다" 해명
6·3 지방선거 당시 준비한 '무번호 투표용지'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모두 '선거인수 3% 규정'에 한참 못 미쳤던 것으로 드러났다. 선거 종류별 무번호 투표용지 준비 수량 또한 큰 차이를 보였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준비된 무번호 투표용지가 1,000매나 2,000매인 반면, 교육감 선거에서 준비된 무번호 투표용지는 4,000매에서 1만 매까지 천차만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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