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4850억원 대 437억원’…‘독일전 1-7 대패’ 아드보카트 감독 “창피할 일 아니다”

2026.06.1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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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퀴라소 대표팀 감독 딕 아드보카트가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게티이미지닷컴]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인구 약 15만명의 작은 섬나라 퀴라소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데뷔전은 혹독했다. ‘축구 강국’의 자존심 회복을 노리는 독일과 맞붙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첫 경기에서 1-7로 대패하고 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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