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뉴욕 달군 맘다니 에어컨 ‘25.6도’…“공산주의 본색” 논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5396
중앙일보
전기 절약 차원의 권고일까, 사생활까지 침범하는 사회주의 정책일까.
미국 동북부도 예외 없이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시민에게 에어컨 설정 온도를 섭씨 25.6도(화씨 78도)로 맞춰달라고 당부했다가 역풍이 불고 있다. 전력망 과부하를 막기 위한 에너지 절약 권고지만, 공화당은 ‘공산주의’ ‘사회주의’에 빗대 맹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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