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피의 에이스는 끝까지 팀을 먼저 생각했다…"팀이 이겨서 다행" 원태인의 진심

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2021

OSEN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쉽지 않은 경기였는데 결국 팀이 이길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승리 투수는 아니었다. 하지만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삼성 라이온즈)은 팀 승리의 든든한 발판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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