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5463
머니투데이
벨기에 대표팀의 주전 공격수 제레미 도쿠(맨체스터시티)가 월드컵 기간 첫 아이 출산을 위해 대표팀을 떠날 수 있다는 뜻을 밝히면서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일각에서는 논쟁 자체가 시대착오적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도쿠는 지난 16일 언론 인터뷰에서 "첫 아이가 태어나는 만큼, 가능하다면 그 자리에 있고 싶다. 협회도 상황을 알고 있는 만큼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오는 7월 아빠가 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