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합 실화야?' 맨유 떠난 아모림, 이번엔 리버풀 주장 반 다이크 노린다…AC밀란 드림 타깃 선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4001
포포투
[포포투=김호진]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후벵 아모림이 AC밀란 지휘봉을 잡은 뒤 리버풀 주장 버질 반 다이크 영입을 원하고 있다.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3일(한국시간) "아모림 감독은 맨유에서 14개월간의 부진한 시간을 보낸 끝에 지난 1월 제이슨 윌콕스 단장과의 갈등 속에 팀을 떠났다. 이후 지난 6월 AC밀란 감독으로 부임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아모림 감독은 다음 시즌을 앞두고 수비진의 중심을 맡길 '드림 타깃'으로 반 다이크를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