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짧다"고…'진주 편의점 폭행' 피해자, 손배금 2150만 원 받는다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7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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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3년, 소송 1년만…피해자 "여전히 불안정, 잘 살아갈 수 있을지 스스로 의심"

'머리가 짧으니 페미니스트'라며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폭행해 평생 보청기를 착용해야 하는 피해를 입힌 '진주 편의점 폭행'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손해배상금 2150만 원을 지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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