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서 마약 소지한 외국인, 대화 엿들은 손님 신고로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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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시흥=연합뉴스) 김솔 기자 = 식당에서 마약을 소지하고 있던 불법체류 외국인이 일행과 관련 대화를 나누던 중 이를 수상히 여긴 다른 손님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베트남 국적의 2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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