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장애인펜싱팀, 피땀 눈물로 찌른 금빛 검끝

2026.06.1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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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장애인펜싱팀이 전국 무대에서 메달 6개를 휩쓸었다. 세종시를 연고로 하는 GKL장애인펜싱팀은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춘계전국장애인펜싱선수권대회’에 출전했다.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회 핵심 주역은 심재훈과 박천희였다. 카테고리 A에 출전한 심재훈 선수는 에페와 사브르 종목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플뢰레 종목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해 존재감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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