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휴수당 피하려고 '주 14.9시간 근무'?…청년 분노 일으킨 알바 채용공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06193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주휴수당 지급을 회피하기 위해 '주 14.9시간 근무' 아르바이트 채용공고를 낸 업체가 비판을 받고 있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런 곳 절대 알바하지 마라'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06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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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주휴수당 지급을 회피하기 위해 '주 14.9시간 근무' 아르바이트 채용공고를 낸 업체가 비판을 받고 있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런 곳 절대 알바하지 마라'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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