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8193
동아일보
술집에서 시비 끝에 30대 회사원을 폭행해 뇌사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가 1심에서 검찰 구형보다 높은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숨진 피해자는 7명에게 심장 등 장기를 기증하고 떠났다.
20일 광주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장우석)는 전날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기소된 20대 남성에게 징역 6년형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5년을 구형했으나 재판부는 더 중한 형을 내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