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0516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새 아시아쿼터 투수 이이무라 쇼타 (28)가 KBO리그 신고식을 아주 화끈하게 치렀다.
이이무라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 구원 등판, 2이닝 홀드를 달성하며 11대9 승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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