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3대 메가에 4755조, 쏟아지는 의문 당연…스케일 커져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2589
한겨레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생산혁명의 시대에는 생산의 스케일만 커지는 것이 아니다”라며 “국가가 생각하는 스케일도 함께 커져야 한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지난 2일 밤 페이스북에 올린 ‘한국경제, 스케일이 달라졌다’는 제목의 글에서 “인공지능(AI)은 단순한 기술혁명이 아니라 생산혁명, 그 생산혁명이 대한민국의 산업구조와 거시경제의 문법을 함께 바꾸고 있다”고 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