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증시 호황에 개미들 상반기 161조 태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9004
국민일보
최다 매수 삼성전자 178% 오르고
SK하이닉스는 4배 넘게 올라
756% 급등한 삼성전기 수익률 1위
올해 상반기 코스피는 4214.17에서 8476.48로 101.14% 급등했다. 6개월간 배 이상 몸집을 불렸다. 코스피의 역대급 호황을 이끈 것은 개인투자자였다. 상반기 개인투자자의 순매수 대금은 161조원을 넘어섰다. 극심한 변동성 장세를 보였던 지난달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56조원 규모의 매수세를 이어갔다. 증시 폭락을 저가매수의 기회로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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