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106598
매경이코노미
순손실·재무 리스크에 빠진 안마의자 강자
바디프랜드가 수익성과 재무 건전성 악화라는 이중 부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올해 1분기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동시에 기록하며 적자의 늪에 빠졌다. 안마의자 시장 성장 둔화에 환율 부담과 판매관리비 증가, 연구개발 투자 확대가 한꺼번에 겹친 결과다. 회사는 AI 헬스케어 로봇과 기술 수출을 앞세워 반등을 노린다는 입장이지만, 전문가들은 “고가 제품 수요 한계를 넘기 위해서는 기술 고도화뿐 아니라 사업 구조 전환과 재무 관리가 병행돼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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