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가득 차도 버텼다"…'6·10 최루탄' 39년만에 세상 밖으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36810
연합뉴스
전대열 4·19공로자회 편집장, 6월항쟁 최루탄 파편 민주화운동기념관 기증키로
"증거로 남겨놔 참 다행…후손들이 투쟁의 역사 기억해주길"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보관한 지 1년쯤 됐을 때 한 번 꺼내봤는데 집안에 최루가스가 가득 차고 가루까지 날려 난리가 났어요. 지금은 그렇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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