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지도 않은데 중간에 왜 쉬나?”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3054

조선일보

“경기 흐름만 끊는다” 비판 커져

관중 야유하고, 선수들도 불만

FIFA(국제축구연맹)가 월드컵에 처음 도입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hydration break·수분 보충 시간)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선수들을 무더위로부터 보호한다는 애초 취지와 달리 경기 흐름을 끊고, 방송사의 광고 수입 수단으로 남용되고 있다는 비판이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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